작성일 : 24-03-25 10:44
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 2024년도 제44회 정기총회 성료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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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온으로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지난겨울 모든 추위를 이겨내다 보니, 어느새 화사한 봄날이 다가왔기에 이 좋은 계절에 여러분의 건투와 함께 모든 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조합은 2024년에도 변함없이 우리 부직포 산업계의 발전을 바라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지난주 3월 22일 개최된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우리의 부직포 산업계 축제의 장으로 치러진 이번 제44회 정기총회(이하 총회)는 의장이신 하종언 이사장의 주재로 구평길 최고 고문과 박찬혁 명예이사장 그리고 조합원과 특별조합원 등 총 6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총회에서는 식전 행사로 시상식을 통해 ㈜창명산업 이승제 대표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어서 남양부직포㈜ 이치헌 공장장과 ㈜하도FNC 하종훈 상무이사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상을 수상하였고, 조합원 사 임직원 7명에 대해 조합 이사장 표창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의장인 하종언 이사장께서 개회사에서 여러 험난한 난제가 있는 현실 속에서 조합원을 중심으로 부직포 산업계가 한 팀을 이뤄 2024년도 힘차게 달려 나가자고 제안하였습니다.

그간 개최일보다 한 달가량 뒤늦게 열렸지만, 총회에서는 이승제 감사의 보고 이후 강민수 조합원(조합 이사)의 동의와 참석조합원 만장일치로 1호 안건인 업무보고와 결산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되었습니다.
 
또한, 7개의 업무 프로세스 속에서 다양한 활동 및 사업 계획에 대해 참석조합원들에게 보고 되었고, 총 5억 9,374만원 규모의 2024년도의 살림살이 계획 즉, 예산도 확정 지은 바 있습니다.

한편, 총회에서는 강신만 전임 이사((주)대보휄트 회장)를 고문으로 추대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정근 대표(KNS)를 조합 기술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것을 비롯하여 ANEX-2024대만 타이페이 전시회 “한국관” 출품 내용과 조합에 최근 입회한 대림스타릿㈜ 회사 소개 등이 이뤄진 가운데, 폐회되었습니다.

이상, 조합원과 단톡방 회원님들의 적극적이고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조합원과 부직포 업계인 모든 분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만이 가득하시고, 무엇보다도 건강의 최우선이오니 항상 건강 잘 챙기셔서 하시는 기업 경영에 활력이 있기를 기원합니다.